대익 아저씨 저 은미요...
하룻밤이었지만 대사에서 지낼수 있어서 정말 좋았구요..
회의만 하는 일행하고 가서 아저씨랑도 술한잔도 못했네요..ㅋ
그날 손님도 많구 바쁘시던데 폐끼친건 아닌지 걱정도 되네용..
언제 함 또 내려갈께요..
조금 지나면 가을농활도 또 가구요..

사과가 빨갛게 익어가는 것이 정말 가을이 한걸음 앞으로 다가온것 같아요..
아저씨네 사과밭도 대풍이었으면 합니다..^^
또 글 남길께요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