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할란가 모르것슈

청송꼴에 적을두고 분당사업처 근무하였던 강형구 입니다.

몇년전 함 찾아가볼라꼬 길안주면 대사초등 찾아 헤멨던 기억이 나네요.

결국 못찾고 주변 사람들에 물어봐도 잘 모릅디다.

이규해팀장에게 대략 설명만 듣고 찾았었는디~

그간 소식은 늘 듣고 있었죠.  활발하게 사시는 모습이 보기 좋읍니다.

일간 한번 고향가는길에 찾아 뵙겠습니다. 형수님도 잘 계시죠 ?

저도 늘 고향에서 사는 꿈을 꾸는데 용기가 없나봐요~ 그런날 있겠죠~ 또 뵈요~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