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화단에 약 40년생 향나무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아침에 나가보니
통째가 가져가 버리고 없네

살다 살다 별 희한한 일도 많았지만
이런경우도 처음이네
괘씸하기 짝이 없다.

나쁜놈, 급살 맞을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