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의 이야기들을 적어나갑니다. 귀엽게 봐 주세요.
우리 막내(영훈)이는 돈을 무척 좋아 합니다.
돼지 저금통에 들어 있는 돈 세는걸 무척 신나하고요
어느날 저녁
돼지 저금통을 다 쏟아놓고 돈을 실컷세고나서
손을 코에 대고 흔들며 왈
"음, 이 흥건한 돈 냄새"
꼭 스펀지밥에 나오는 집게 사장같어
돼지 저금통에 들어 있는 돈 세는걸 무척 신나하고요
어느날 저녁
돼지 저금통을 다 쏟아놓고 돈을 실컷세고나서
손을 코에 대고 흔들며 왈
"음, 이 흥건한 돈 냄새"
꼭 스펀지밥에 나오는 집게 사장같어
어버이 날이라고 애들 고모부가 왔다.
점심먹고 심심했던지 고모부가 "메이폴"게임을 하는데
엄청난 실력가 였던지 막내놈이 입을 딱 벌린다.
다음날 아침밥상.
"엄마" 고모부는 회사 안다니나?
왜?
메이폴 게임을 너무 잘 하니
회사도 작파하고 게임만 하는줄 알더라니
점심먹고 심심했던지 고모부가 "메이폴"게임을 하는데
엄청난 실력가 였던지 막내놈이 입을 딱 벌린다.
다음날 아침밥상.
"엄마" 고모부는 회사 안다니나?
왜?
메이폴 게임을 너무 잘 하니
회사도 작파하고 게임만 하는줄 알더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