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의 이야기들을 적어나갑니다. 귀엽게 봐 주세요.
막내놈 시험이 얼마 안남은 상황
엄마 : 이젠 학교 갔다와서 공부좀 해라
영훈 : 공부는 밤에 하는게 뽀데 난다.
엄마 : 왜?
영훈 : 그래야 엄마가 간식을 쟁반에 담아오지
공부에는 관심없고 먹는데 더 관심이 많은 놈
엄마 : 이젠 학교 갔다와서 공부좀 해라
영훈 : 공부는 밤에 하는게 뽀데 난다.
엄마 : 왜?
영훈 : 그래야 엄마가 간식을 쟁반에 담아오지
공부에는 관심없고 먹는데 더 관심이 많은 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