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의 이야기들을 적어나갑니다. 귀엽게 봐 주세요.
등교준비에 분주하던 6학년 막내놈이
세수를 하고 왔는디
엄마가 보기에 코밑에 뭐가 묻은것 같아
엄마 : " 야 세수를 깨끗이 해야지"
막내놈 거울을 보더니
왈 " 역시 세월은 못속여"
수염이 약간 새카맣다고.
세수를 하고 왔는디
엄마가 보기에 코밑에 뭐가 묻은것 같아
엄마 : " 야 세수를 깨끗이 해야지"
막내놈 거울을 보더니
왈 " 역시 세월은 못속여"
수염이 약간 새카맣다고.
타이틀은 거창한데
내용은 소박합니다
전교생 100명도 안되는 작은 시골학교에서 벌인
경제 퀴즈왕 게임에서 막내가 King이 되었다고 신이 났습니다.
어찌 하였든 1등은 1등이지요
우리 막내 영훈이 화이팅!!!
내용은 소박합니다
전교생 100명도 안되는 작은 시골학교에서 벌인
경제 퀴즈왕 게임에서 막내가 King이 되었다고 신이 났습니다.
어찌 하였든 1등은 1등이지요
우리 막내 영훈이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