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게시판
궁금한 사항이나, 야호캠프장을 이용하고 난 후 남기고 싶은 글이나, 사진들을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신의 추억의 장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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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
8월12일부터 15일까지 사용한 부산의 이재준입니다.
벌써 다녀간지도 일주일이 다 되어 가네요~~
처음 도착하여 짐을 내리려는데 비가 부슬부슬 내려 운치가 있었고요
현관문이 잘 열리지 않아 좀 그렇더라구요...
일행을 데리러 안동까지 가는길이 장난아니게 멀더군요 1시간가까이 걸리더군요
다녀와서 여장을 푼팀과 합류하여 자연을 만끽하면서 저녁식사를 할때는 좋았는데
밤이 되니 벌레들의 침공으로 혼비백산하고 숙소로 오니 벌레들이 더욱 난동..
퇴치하고 잠자리를 마련할 준비에 청소를 하니 벌레들이 1바가지 와후~
둘째날 후발팀에게 벌레 퇴치용품 조달요청 등등으로 둘째날엔 그래도 적응
세째날에도 거의 적응을 하였었답니다.
우리팀들에겐 아주 유익한 놀이터 였답니다.
탁구장, 잔디축구장, 사워실, 부엌등
가까운곳의 길안천 놀이터 고기잡이터등등
단지 침대생활을 오랜한 덕택에 딱딱한 침상이 약간 힘에 겨운사람도 있었지만
그보다 벌레땜에....또 좌변기생활에 익숙한 도시인의 푸세식사용이 좀... 그리고 또벌레...
그외엔 최적의 장소 였답니다.
마지막 철수 할때는 섭섭한 마음마저 들어답니다.
왠만큼 적응이 되었는데 하는 아쉬움에.....
사용 잘했습니다. 다음에 겨울은 좀 그렇고 꼭 또 한번 도전함직 합니다.
참 촌장님!!
현관문 좀 잘 열리도록.... 그라고 양수기는 잘 고치셨는지요....
늦은밤에 고치신다고 고생하셨는데....
휴가는 잘다녀 오셨는지요....
그럼 다음에 또 노크 하겠습니다.
벌써 다녀간지도 일주일이 다 되어 가네요~~
처음 도착하여 짐을 내리려는데 비가 부슬부슬 내려 운치가 있었고요
현관문이 잘 열리지 않아 좀 그렇더라구요...
일행을 데리러 안동까지 가는길이 장난아니게 멀더군요 1시간가까이 걸리더군요
다녀와서 여장을 푼팀과 합류하여 자연을 만끽하면서 저녁식사를 할때는 좋았는데
밤이 되니 벌레들의 침공으로 혼비백산하고 숙소로 오니 벌레들이 더욱 난동..
퇴치하고 잠자리를 마련할 준비에 청소를 하니 벌레들이 1바가지 와후~
둘째날 후발팀에게 벌레 퇴치용품 조달요청 등등으로 둘째날엔 그래도 적응
세째날에도 거의 적응을 하였었답니다.
우리팀들에겐 아주 유익한 놀이터 였답니다.
탁구장, 잔디축구장, 사워실, 부엌등
가까운곳의 길안천 놀이터 고기잡이터등등
단지 침대생활을 오랜한 덕택에 딱딱한 침상이 약간 힘에 겨운사람도 있었지만
그보다 벌레땜에....또 좌변기생활에 익숙한 도시인의 푸세식사용이 좀... 그리고 또벌레...
그외엔 최적의 장소 였답니다.
마지막 철수 할때는 섭섭한 마음마저 들어답니다.
왠만큼 적응이 되었는데 하는 아쉬움에.....
사용 잘했습니다. 다음에 겨울은 좀 그렇고 꼭 또 한번 도전함직 합니다.
참 촌장님!!
현관문 좀 잘 열리도록.... 그라고 양수기는 잘 고치셨는지요....
늦은밤에 고치신다고 고생하셨는데....
휴가는 잘다녀 오셨는지요....
그럼 다음에 또 노크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