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공기좋고 배짱편한데 살아서 그런가 ?

사진속 그 옛날 모습들이 똑같네. 촌장은 빼빼로이고 형수님은 맘씨쫗은 천사같고~

저는 벌써 머리가 허옇게 많이 희었네여~ 갑자기 그러네~ 60대 노인 ????

결과적으로 지금시점에서 돌이켜 보면, 깡촌 출신은 할 수 없나 보네여~

살아도 살아도 도시생활 별로고 어디를 가더라도 산과 나무와 개울이 그립고 좋고 그런데만 집을 얻네요~

오늘도 퇴근 시간되자마자 갑자기 향수병이 몰려와 대리만족으로 촌장집을 방문합니다.

청송 현서가 고향인디~ 어머님 홀로 과수원과 싸우고 있습니다. 팔순노인넨디~ 장골이 3~4명몫 이상임다. 인자는 힘에 부치는 모습이 역역~

하지마시라 해도~ 이골이 골병으로 난지라 중단 몬한다네요~ 흐~  우리 어버이들이 다 그렇죠 ?

저도 시골에 가면 언덕위 하얀집 짓고 살 터만 댕그러니 챙겨놨슈~

언제일지 모르나

청송 - 의성 - 안동 등 주변을 지인들 끼리 서로 엮어서 만날날도 있것쥬~ 제 희망이유~

이규해팀장은 벌통늘린다나~ 저는 심마니구요~ 실지 몇년전 산삼 2뿌리 캣구먼유 ^^*

오늘은 팀원끼리 망년회 입니다. 촌장님 ~  부서회식 그립쥬 ??  저는 촌장님이 부러버유~   빨랑 오라네여~  또 올게여~  힘!!!